<사진=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가 비타민C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로 피부 칙칙함을 개선해 환하고 밝은 피부로 케어해 주는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이하, 비타C 팩투폼)’와 ‘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이하, 비타C 아이세럼)’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비타C 팩투폼’은 한 번 사용만으로도 2.2배 환해지는 피부로 케어하는 2-in-1 브라이트닝 클렌저다. 쫀쫀한 텍스처가 물과 만나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해, 세안 후 마치 브라이트닝 팩을 한 듯 환한 피부톤과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특히 30% 클렌징 오일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가 피부톤과 윤기 케어는 물론, 자외선 차단제 등 하루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여기에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더해져 매일 기분 좋은 클렌징 리추얼을 완성한다.
‘비타C 아이세럼’은 한 번의 터치로 눈가를 맑고 환하게 케어하는 올인원 다크서클 아이세럼이다.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를 담은 7% 액티브 블렌딩 성분이 멜라닌 케어부터 눈가 탄력까지 관리해 복합적인 다크서클 고민을 해결해 준다. 특히 섬세한 눈가 피부를 위해 설계된 메탈 어플리케이터가 쿨링 마사지 효과를 주어, 눈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2월 23일 전국 이니스프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25일부터는 공식몰을 통해 오픈런 프로모션 등 본격적인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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