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이하 K-BPI)’에서 15년 연속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를 통해 국내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해 지수화한 것으로 매년 산업별로 발표하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빕스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선호도 등 각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빕스는 1997년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9년간 대한민국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매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채롭고 신선한 샐러드바와 고품질의 스테이크, 그리고 와인, 생맥주, 핑거푸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와인&페어링 존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전략적인 상권 분석, 고객 특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화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회식이나 단체 모임 수요가 많은 매장에는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 단독 룸을 마련하고, 디카페인 커피와 기업 멤버십 제도 운영 등 인근 직장인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등 맞춤형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브랜드 로열티도 강화되고 있다. 빕스의 우수 고객인 ‘빕스 매니아’ 멤버십 회원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최우수 등급인 ‘매니아 퍼스트’ 회원 수는 처음 신설한 2023년 대비 약 3배 늘어났다. 빕스를 꾸준히 이용하는 ‘빕스 프렌즈’ 회원 수도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내주신 신뢰 덕분에 빕스가 오랜 기간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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