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빙그레>
빙그레가 지난 17일 개최된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는 빙그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지난 17일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국에서 모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3천 명이 참가했다.
예년과 같이 독립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가 진행됐으며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공연,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 담벼락 낙서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해인만큼 행사 주제인 ‘독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포토존과 엽서 이벤트가 함께 운영됐다.
또한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내에서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상시 제공했으며, 빙그레 음료와 스낵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전달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에 참여해 행사를 즐겨주신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행사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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