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백화점>
현대이지웰이 대구광역시 수성구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몰 운영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26일, 대구 수성구청과 ‘공무원 대상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청 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충진 현대이지웰 복지컨설팅사업부장과 김무열 수성구청 행정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이지웰은 오는 2026년 1월부터 수성구청 소속 공무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복지 포인트 기반의 전용 온라인몰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이지웰은 현재 2,700여 개 고객사, 34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몰, 건강검진, 휴양소 등 다양한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 복지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서비스 콘텐츠는 건강관리, 자기계발, 가족친화, 문화여가, 여행레저 등 5대 복지 분야에 걸쳐 210만여 개에 이른다.
특히 현대이지웰은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한섬, 현대리바트 등 그룹 내 유통 전문 계열사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복지 콘텐츠와 소싱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김충진 현대이지웰 복지컨설팅사업부장은 “현대이지웰은 최근 선택적 복지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한 만큼, 수성구청 공무원들의 근무 만족도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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