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에 이어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국을 7개국으로 확대하며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파리바게뜨는 2024년 라오스 대표 기업인 코라오 그룹(KOLAO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MF) 계약을 체결했다. 허진수 파리바게뜨 부회장은 "라오스 진출은 동남아시아 시장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파리바게뜨의 축적된 글로벌 사업 역량과 코라오 그룹의 현지 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사업 모델을 선보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골을 뜻하는 '촌'과 휴가를 뜻하는 '바캉스'가 만난 새로운 여행 방식 촌캉스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휴가철 시골 마을에서 맛볼 수 있을 법한 친숙한 제철 원료인 수박과 초당옥수수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촉촉한 케이크 시트 사이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수박 크림을 가득 채워,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풍미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 시골의 정취와 제철 원료의 맛을 담아낸 이번 신제품과 함께 입안 가득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의 풍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부드러움, 바삭함, 폭신함 등 차별화된 식감을 앞세운 제품들이 잇달아 출시되며 주목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식감 천재'라는 별칭으로 입소문을 타며 마니아층을 확보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설기이야기'는 '잘익은 이야기'의 차별화된 식감을 바탕으로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앞으로도 맛은 물론 식감까지 차별화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웰니스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페리카나'와 손잡고 삼복(三伏) 시즌 한정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샐러드 토핑 중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치킨'에 44년 전통 페리카나의 비법 시그니처 소스를 더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한 끼 식사로 기획됐다. 신제품은 페리카나 전통 양념소스를 버무린 치킨에 고소한 땅콩 분태를 올려 감칠맛을 높이고 바삭한 크루통과 매콤한 할라피뇨를 넣어 맛의 풍성함을 더한 '페리카나 시그니처 양념치킨 샐러드', 달콤짭짤한 특제 간장소스로 맛을 낸 치킨에 바삭한 어니언 슬라이스 토핑을 곁들여 씹는 재미가 있는 '페리카나 단단치킨 샐러드' 등 2종이다. 삼립 관계자는 "페리카나와 협업을 통해 복날의 대표 보양식인 치킨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파리바게뜨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전 제품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 금액은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원이 적용된다. 참여 방법은 KT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 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파리바게뜨 쿠폰을 다운받은 후 매장 결제 시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객들이 파리바게뜨의 다양한 제품들을 혜택가로 만나 볼 수 있도록 KT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파리바게뜨가 칼로리와 당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로투톤바' 2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딸기와 블루베리의 상큼달콤하고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로투톤바 베리베리', 부드러운 망고와 상큼한 패션프룻의 조합이 특징인 '제로투톤바 망고패션프룻' 2종으로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로투톤바'를 선보이게 됐다. 과일 본연의 상큼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로투톤바'로 가볍고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가 영국 런던의 고급 주거지역인 리치몬드(Richmond)에 영국 7호 매장을 오픈했다. 사우스뱅크는 런던아이, 테이트 모던, 내셔널 시어터 등 세계적인 문화·관광 명소가 밀집한 런던의 대표 복합 상권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영국 런던의 핵심 상권에 지속적으로 매장을 열며 영국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가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22년 영국 1, 2호점인 '배터시 파워스테이션점'과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점'을 연이어 오픈하며 영국 시장에 진출했다.
파리바게뜨가 생과일을 풍성하게 올린 과일 폭탄 콘셉트 '망고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버터 풍미를 살린 촉촉한 케이크 시트에 치즈 생크림을 더하고, 생딸기와 망고를 풍성하게 토핑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생딸기 가득한 비주얼과 맛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베리밤'에 이어 다양한 과일의 매력을 극대화한 과일 폭탄 콘셉트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망고의 매력을 담은 '망고밤 케이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파리바게뜨만의 시그니처 케이크 제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LAFC 리유저블백'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채널에서 LAFC 협업 제품인 'LA올레 케이크(29,900원)'를 구매한 고객은 LAFC 리유저블백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한정판 굿즈를 준비했다. 이벤트는 19일까지 파바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파바앱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파바앱에서 온라인 픽업 주문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
파리바게뜨가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공식 할랄 인증을 획득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인도네시아 할랄 공식인증 정부 기관인 '할랄제품보증청(BPJPH)'으로부터 자카르타·탕그랑·데폭·메단·수라바야 등 현지 23개 전 매장에 대한 공식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빵·페이스트리·케이크·핫밀·음료 등 전 메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도네시아 전 지역에 원재료 공급망과 생산, 매장 운영 전반에 걸쳐 할랄 기준을 충족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2월 싱가포르 전 매장에 대해 MUIS(싱가포르 이슬람종교위원회) 공식 할랄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1만 2900㎡ 규모의 할랄 인증 생산센터를 준공해 생산부터 유통·매장 운영까지 연결되는 동남아 할랄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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