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치매 보장 니즈가 높은 고객에게 모바일로 간편하게 두뇌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기억콕콕 서비스'를 무료 제공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보험 상품을 통한 보장에 이번 자가진단 서비스까지 더해 치매 극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디지털 인지건강 전문기업 이모코그와 협력해 제공하는 '기억콕콕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5분 안에 두뇌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테스트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기억콕콕 서비스 제공은 질병 발생 후의 '보장'을 넘어선 '조기 발견과 예방'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극복이라는 사회적 노력에 발맞춰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차세대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상품 개발 소요 기간을 기존보다 약 40% 줄이고 신상품 출시와 제도 변경 대응 속도를 높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내부 시스템과 영업채널에서 각각 관리하던 상품 정보를 통합해 상품 개발과 판매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은 새로운 상품과 제도 변경 사항을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시스템 고도화는 상품 개발과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 시장 변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과 제도 변경 사항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 상품은 경제적 여유를 갖춘 시니어 세대의 증가와 함께 생전에 손주와 자녀에게 안정적으로 자산을 이전하려는 니즈가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손주와 자녀에게 10년마다 공제한도까지 증여 후, 가족사랑형 신탁을 통해 예금, ELB, ETF 등 다양한 자산으로 운용해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아 절세를 포함한 체계적인 자산 증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나은행 신탁부 관계자는 "대학등록금과 결혼자금 등 손주와 자녀들의 중장기적인 자산관리를 희망하는 시니어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손님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100세신탁'을 시니어 전용 상품에서 벗어나 모든 연령대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내맘대로 신탁'으로 개편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산관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신탁 명가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신규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만기가 도래한 대출은 원금 일부 상환 없이 최대 1년까지 만기 연장이 가능하며, 기한연장 시 최대 1년간 금리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분할상환 중인 대출은 최대 1년 동안 원금 상환을 유예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창립 63주년을 맞아 새마을금고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는 '출자하면 경품 팡팡'과 '예·적금 가입하면 경품 팡팡' 두 가지로 진행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공식 홈페이지나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창립 63주년을 맞아 그동안 새마을금고를 이용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고령사회에 대응해, 사고 발생 이후의 보상이나 지원을 넘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줄이는 예방형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단순 장치 지원에 그치지 않고,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 진단과 안전운전 컨설팅을 연계해 운영된다. 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은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의 단순 지원을 넘어 조건부 운전면허 마련 등 다양한 정책 추진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고령운전자 개인의 안전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교통안전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이스피싱 예방 콘텐츠 확산, 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지원 등 생활 속 위험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금은 ▲해피맘박스 제작 지원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초록우산과 함께 아이러브 페스티벌 개최, 학교폭력 예장 스마트폰 영상제 지원, 지역봉사단 봉사횔동 등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BNK 두근두근 꿈나무 성장 장학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재능을 가진 지역 영재를 조기 발굴하고, 학업 종료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스뱅크 체크카드가 보유 고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대가 사용하는 일상 결제 카드로 자리잡았다.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2021년 10월 출범과 함께 선보인 이후 간편한 발급 절차와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캐시백 혜택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이후에는 외화통장 기반 해외 결제, K-패스 등으로 소비자 이용 영역을 넓히며 고객의 일상 속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해외여행과 해외직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외화통장 기반의 해외 결제 경험을 통해 국내에서 쓰던 체크카드를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선택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대중교통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과 토스뱅크 체크카드의 기존 결제 경험이 결합되며, 일상 소비뿐 아니라 교통 영역에서도 고객 선택이 확대되고 있다.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고객의 소비 패턴에 따라 다양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일상 결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경험을 강화해왔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체크카드는 고객이 토스뱅크를 일상에서 가장 자주 경험하는 접점 중 하나"라며 "1,000만 고객이 선택한 결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연령과 생활 방식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공학의 역할을 모색하고, 학계와 산업계 간 지식 교류를 통해 금융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연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단체의 교육, 연수, 학술행사를 유치하며 신협의 교육 기능과 대외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신협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한국금융공학회와의 교류 기반을 넓히고, 상호금융산업 발전과 금융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학술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손성은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개최는 신협제주연수원이 국내외 학술·교육 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회의와 학술행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유치를 확대해 신협제주연수원의 역할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6개의 질병 영역별로 보장금액을 관리하는 '통합보장' 구조를 도입해, 치료비 보장과 잔여 보장금액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간·폐·신장 치료비 담보는 이식수술, 절제수술, 다빈도 수술 등을 보장하며, 중환자실 입원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한다. 근골격계 치료비 담보는 관절경 수술 및 관절경 이외 수술, 중증무릎관절연골손상 특정 줄기세포치료 등을 새롭게 보장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고객 니즈가 높은 주요 질병 치료비를 폭넓게 보장하면서, 치료 이후 회복과 돌봄까지 함께 고려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환경과 고객의 생애주기별 위험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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