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고형권 BS그룹 부회장, 최인호 BS한양 대표이사, 김만겸 BS산업 대표이사, 박유신 BS한양 부사장과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최광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과 교육, 의료, 문화 레저 등 정주환경을 갖춘 에너지 미래도시 '솔라시도'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형권 BS그룹 부회장은 "국내 금융투자 분야의 선도기업인 IBK투자증권과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솔라시도 개발, 재생에너지와 LNG 등 미래 성장동력이 될 주력 사업들을 IBK투자증권의 국내외 자본 유치,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다각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파인비치는 세계적 수준의 명문 골프장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세계 170여 개국, 5억7천만 가구에 중계되어 '해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남을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도시로 알리는 데도 기여했다. 파인비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해 바다와 다도해의 절경을 배경으로 한 링크스 코스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코스 관리를 비롯한 대회 준비도 뛰어났다. 대한민국 최초로 토종 금잔디를 전면 도입한 파인비치는 해남의 해풍과 고온, 해양성 토양에 맞춘 장기 연구와 관리 끝에 탁월한 밀도•탄성•볼 반응성을 구현했다.
남부발전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BS한양은 전남 고흥군 17,991㎡ 부지와 광양시 황금산단 내 13,708㎡ 부지에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96MW급 BESS를, 2026년초 착공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입찰에서 BS한양은 단일 태양광발전소로는 국내 최대급인 98MW 발전설비와 306MWh ESS를 갖춘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2020년부터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규모 BESS가 설치될 경우 전력계통 과부하율 감소는 물론 과부하에 의한 제약운전도 감소시킬 수 있어, 전남 고흥과 광양 일대 전력계통 안정 운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산업단지의 필수 기반시설인 BESS 시설 구축과 운영 역량을 고도화함으로써, 향후 솔라시도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갖춘 차별화된 에너지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집중 관리 대상은 ▲고령자(65세 이상) ▲기저질환자(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옥외 근로자로, 특히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콘크리트 타설 근로자를 포함한 옥외 근로자에 대해서는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현장 안전 관리자를 통한 수시 건강상태 점검, 작업 전 근로자 상호 건강상태 확인, 콘크리트 타설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추가 인력배치, 탄력적 근무시간 운영 등을 병행한다. 또한 각 현장에 작업장별 체감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감온도 측정 시스템'을 도입해 체감온도 상승에 따른 근로자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해 ▲냉방시스템이 구비된 휴게시설 설치 ▲냉수 및 제빙기 설치 ▲체온조절 용품 지급(에어조끼/쿨스카프/아이스팩) ▲쿨링포그(갱폼 최상단에 설치해 기화를 이용해 주변 온도를 낮춰주는 장치)·그늘막 설치 ▲폭염응급키트 비치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단지는 도심역 초역세권의 입지적 강점과 함께 입면 커튼월룩, 경관조망형 창호 적용 등 특화설계를 통한 우수한 상품성을 겸비해 덕소 재정비촉진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최초로 커튼월룩을 적용했으며, 트렌디한 외관과 세대 내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경관조망형 창호를 시공해 고급감을 높였다. 단지가 위치한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개발이 한창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약 8,500세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은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단지 바로 앞에 경의중앙선 도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췄다.
이날 출범한 '상생 안전보건 협의체'를 통해 BS한양과 협력사 CSO, 안전 담당자들은 매월 자체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하고 분기별로 협의체 회의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개선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상생 안전보건 협의체 출범으로 BS한양이 주도하는 전통적인 현장 안전관리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협력사의 최고안전책임자(CSO) 및 안전담당 임원이 직접 현장 안전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제안하도록 하는 등 협력사의 참여를 강화함으로써 효과적인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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