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는 편안한 휴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퍼블릭 존(Public Zone)'과 보다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업무와 식사를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존(Business Zone)'으로 구성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이번 김포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 신규 수주를 통해 기존 공항 라운지 운영 역량을 한층 확장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건강한 F&B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항 이용객에게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라운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허브라운지는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인천공항의 대표 공항 라운지 브랜드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을 포함해 인천공항과 김해공항 등에서 총 8개의 공항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김포공항 신규 수주를 계기로 공항 라운지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공간과 F&B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올해 개관 40주년과 11월 22일 김치의 날에 맞춰 '제4회 어린이 김치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맞춰 뮤지엄김치간은 올해 어린이 공모전 주제를 '내가 발견한 오늘의 김치유산'으로 정하고, 단체 기관 대상의 '숏폼 콘텐츠' 부문을 신설하며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 이번 공모전은 김치 연구 전문 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개인 참가자 대상 그림 부문, 단체 참가자 대상 숏폼 콘텐츠 부문 총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해당 부문에 참가하는 기관들은 풀무원푸드머스의 '전통김치 만들기 KIT'를 활용한 40~60초 분량의 영상을 만들어 공모전 공식 사이트에 제출하면 된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올해 어린이 공모전은 김치박물관 개관 40주년을 맞아 우리가 지속 보존·전파해야 되는 '김치 유산'을 주제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뮤지엄김치간은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우리 김치의 가치를 고찰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하며 우리 전통 식문화 전파 및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은 모녀 고객이 함께 자연 속에서 풀무원의 지속가능 가치를 체험하는 '스테이풀무원(Stay Pulmuone)'의 2026년 가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모녀가 함께하는 '풀무원 농장 가을 수확체험' ▲풀무원 대표 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두부 만들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싱잉볼 명상'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모녀 스냅 촬영' ▲가을밤 모닥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캠프파이어'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9월 13일까지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신청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풀무원 김현칠 브랜드관리본부장은 "다섯 번째를 맞은 '스테이풀무원'은 엄마와 딸이 가장 풀무원다운 공간에서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풀무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수확의 계절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모녀가 계절의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서로의 마음까지 수확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가열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는 해당 제품군을 통해 채소 원물을 보다 온전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가 많음을 확인하고, 이에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새롭게 론칭했다. 먼저 오는 10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 제품에서 갈아 넣는 방식의 케일 원료 함량을 대폭 높여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2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제품들을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의 성격에 맞게 순차 개편하고, 추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풀무원재단이 성인, 시니어에 이어 어린이 맞춤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선보이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본격 확대한다. 풀무원재단은 어린이들에게 지속가능 식생활의 개념과 실천 방법을 알리고, 개인 건강과 지구 환경을 함께 고려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어린이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더 나아가 풀무원재단은 미래세대 역시 '지속가능 식생활'을 이해하고, 이를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게 돕고자 '어린이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신설했다. 풀무원재단 황현주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 사업담당은 "이번 어린이 교육은 지속가능 식생활의 실천 방법이 적용된 요리 실습을 추가해, 아이들이 직접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해 하반기에 '어린이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90회 실시하며 교육 운영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소개하고, 공항에서도 전국 각지의 대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메뉴로는 ▲서울의 맑은 소고기무국과 기사식당 스타일 매콤 돼지불백 ▲천안의 호두과자 ▲대전의 두부두루치기 ▲여수의 꼬막무침 ▲부산 기장의 기장미역국과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 ▲대구의 납작만두 야채무침 ▲강릉의 초당순두부 ▲강원의 메밀전병 ▲평양왕만두 ▲제주의 흑돼지빵과 하르방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을 비롯한 국내외 여행객들이 다양한 지역의 향토 음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함께 즐기며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공항은 국내외 여행객들이 대한민국의 식문화를 접하고 마지막까지 기억하는 공간인 만큼,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라운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샘물은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 500만 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작년 곡물차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첫 제품으로 '하루귀리'를 선보였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하루귀리'가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곡물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품 판매처를 꾸준히 늘리고, 지난달 출시한 '하루파로'에 이어 곡물차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사업 40주년을 맞이한 풀무원샘물은 먹는샘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푸드 페어링 전문 탄산수 '브리지톡',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자사의 다목적 주방가전 '풀무원 김치냉장고'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소형 김치냉장고 부문에서 대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풀무원 김치냉장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소형 김치냉장고 부문 대상에 선정됐는데, 이는 식품기업으로서 축적해 온 김치 제조 및 발효·보관 노하우를 제품에 적용하고, 김치와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대표 모델은 '풀무원 김치냉장고 168L'로, 199L 이하 소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중 최초로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을 달성한 제품이다.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강재훈 본부장은 "풀무원이 식품기업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김치냉장고가 2년 연속으로 소비자와 전문가에게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식품 전문성과 소비자 관점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제품을 꾸준히 고도화하고, 다양한 주방 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는 혁신 가전을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풀무원이 충북 지역 식품산업의 근로자 복지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을 맞잡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협력사의 인력 확보 및 복지 증진 ▲근로환경 및 안전 개선 ▲스마트공장 구축과 ESG·품질 컨설팅, 판로 확대 등을 통한 기업 성장 및 생산성 향상 지원 ▲협력사와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파트너십 구축 등이 포함된다. 풀무원 김종헌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 식품산업의 구조적 격차를 해소하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ESG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모범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을 통해 형성된 상생협력 체계는 지역 식품산업을 넘어 타 산업과 타 지역으로도 확대 적용될 수 있는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협약 당사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충북 오송에 위치한 R&D센터 풀무원기술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6년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지정서 수여식'에서 부총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부총리 유공 표창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선정된 6개 연구소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성과와 국가 산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풀무원기술원은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우수 기업부설연구소'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부총리 유공 표창까지 수상하며 식품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연이어 인정받았다. 풀무원기술원 김태석 원장은 "이번 부총리 유공 표창은 풀무원기술원의 연구개발 역량과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식품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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