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나또를 활용한 혁신 제품 3종 '짜먹는 나또', '나또 쉐이크', '나또 효소'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나또를 새롭게 활용한 타입으로, 나또의 영양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섭취 시 불편 요소였던 나또의 끈적한 실의 양을 줄이면서도 핵심 영양은 보존하거나, 쉐이크나 효소처럼 활용 방안을 아예 새롭게 만들었다.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총괄본부 윤명랑 본부장은 "풀무원은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나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나또 시장을 키우고 있다"며 "나또라는 원료 자체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제형이나 섭취 방식 등을 차별화한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통해 소비자가 나또를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도록 꾸준히 제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풀무원은 김치를 '한국식(食) 문화업(業)'으로 정의하고, 1987년부터 서울 유일의 김치 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을 운영하며 김치와 김장문화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풀무원푸드머스는 2021년부터 매년 김장철과 김치의 날(11월 22일)에 맞춰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전통김치 만들기 KIT'를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풀무원푸드머스는 키즈 김치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즐겁게 김치를 만들어 먹는 경험을 제공하고 김장문화도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대표는 "'전통김치 만들기 KIT'로 어린이집, 유치원의 아이들에게 우리 김치와 김장문화를 꾸준히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키즈 김치 라인업을 선보이며 더 많은 아이들의 김장문화 체험•계승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두부 생산시설을 갖춘 풀무원 음성 두부공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고객 체험 '2026 음성 두부공장 견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은 2008년부터 충북 음성에 위치한 두부공장을 소비자에게 공개하는 무료 고객 체험 '풀무원 팩토리'를 운영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개인 대상 견학 프로그램을 지속가능한 식문화와 풀무원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운영을 재개한다. 두부공장 내부의 쿠킹 스튜디오에서는 두부를 직접 만들고, 두부를 활용한 211 식사법 등 지속가능한 식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풀무원 이옥규 공장견학 담당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풀무원다움과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알리고자 올해 개인 대상 대면 견학 프로그램을 개편해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개인 고객 대상 대면 프로그램을 계속 발전시켜 다채로운 두부공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제이영동고속도로와 함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건강한 한끼, 함께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풀무원 제품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 물품 전달식은 지난 29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에서 제이영동고속도로 민 욱 대표, 풀무원푸드앤컬처 김경순 휴게소영업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향림원 관계자, 휴게소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캠페인 운영 기간인 약 5개월간 총 7만 1천여 개의 착한 나눔 메뉴가 판매됐으며, 판매로 마련된 기부금으로 제이영동고속도로와 휴게소 임직원들이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복지시설인 '향림원'에 풀무원 제품을 기부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앞으로도 바른먹거리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사전 예선을 거쳐 내부 전문가·임직원·대학생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12월에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결승전에는 총 3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지속가능식단을 선보였다. 내부 전문가 부문(영양사·셰프·R&D·마케팅 등) 결승은 지난 9일, 임직원 개인 부문 결승전은 17일, 조리 관련 전공 대학생 부문 결승전은 22일에 각각 열렸다. 내부 전문가 부문에는 풀무원 전사 30여 개 조직에서 약 150개 식단이 출품돼 10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5개 팀이 수상했다. 외부 대학생 부문은 우송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등 3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총 13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각 팀이 3개 메뉴를 직접 조리 시연하며 경연을 펼쳐 3개 팀이 최종 수상했다.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연말・연초를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 '더카라'와 해운대 랜드마크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등 주요 사업장에서 고객 참여형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호텔 뷔페 '더카라(The Kara)'와 해운대 초고층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생활 가치와 연말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부산 해운대 엘시티 100층에 위치한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새해를 맞아 '2026 희망 해돋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고, 각각 카무트와 비오틴을 더해 제품력을 높인 '콩즙두유' 2종('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을 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한 '마시는 콩즙'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콩즙두유 수요를 보다 폭넓게 충족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콩즙두유' 2종은 풀무원이 직접 엄선한 국산 특등급 콩과 국산 서리태 청자 5호를 비지, 씨눈,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콩의 고소한 풍미는 물론,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까지 진하게 담아낸 식물성 음료이다. 풀무원헬스케어 신지혜 CM(Category Manager)은 "국내 두유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품력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콩즙두유 제품으로 풀무원헬스케어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이번 신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다양한 식물성 음료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기업연구소는 기업의 경영 현황과 재무건전성은 물론 연구 인력, 연구 장비, 지식재산권, 기술 경쟁력 등 연구소의 전반적인 R&D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된다. 이번 최우수 기업연구소 선정은 이러한 가치 중심의 연구개발 방향성과 함께 두부•두유 등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고단백 제품 및 대체육 기술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연구 성과와 기술 축적 역량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풀무원기술원은 식물성 단백질 가공 기술을 고도화하며 차세대 식물성 제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풀무원기술원 김태석 원장은 "이번 최우수 기업연구소 선정은 풀무원이 추구해 온 가치 중심 연구개발과 식물성 단백질 기술 경쟁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식생활 확산과 미래 식품 기술 선도를 위한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다논이 10년 연속 국내 그릭 요거트 판매 1위 브랜드(닐슨 RI 기준, 2015년~2025년 1월) '풀무원요거트 그릭'을 락토프리로 전환하며 영양성분을 한층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최근 그릭 요거트를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로 섭취하는 소비자가 늘며 식사 대용식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는데 따른 변화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춰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2차 당 저감과 락토프리 전환을 통해 부담 없는 식사 대용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풀무원요거트 그릭 곽정원 BM(Brand Manager)은 "그릭을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영양 성분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 및 개선을 이어가며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풀무원다논은 프랑스 다논이 전 세계 23개국에서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 브랜드 '요프로(YoPRO)'를 국내에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운동을 일상으로 즐기는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이 확산하면서, 단백질을 맛있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요거트 제품으로 자리 잡아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식단•운동을 통한 건강 관리 트렌드가 지속되는 만큼, 풀무원다논은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 브랜드 '요프로(YoPRO)'로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적극 공략하고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로틴 시장에서 요거트 카테고리의 확대를 이끌어 간다는 전략이다. 풀무원다논 이민성 BM(Brand Manager)은 "최근 단백질 섭취 목적이 단순 영양 보충에서 활기찬 일상 관리와 운동 퍼포먼스 향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요프로가 이러한 변화하는 단백질 섭취 트렌드에 맞춰 누구나 운동 전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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