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토스뱅크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 리워드 프로그램, '소비복권 시즌2'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소비복권은 토스뱅크 체크카드의 대표적인 리워드 이벤트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이번에 시즌2를 맞았다. 국내 체크카드 소비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고객 참여율을 이끌어내며 토스뱅크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660만 고객이 참여하며 일상 속 소비가 재미와 혜택으로 돌아오는 것을 경험했던 이벤트였던 만큼 한층 강화된 헤택으로 시즌2를 준비하게 됐다"며 "고객의 소비 행동을 보다 세밀하게 반영해 리워드 만족도를 높인 만큼, 고객들의 결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스가 국내 체류 외국인 전용 해외송금 서비스의 송금 가능 국가를 총 50개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토스는 2021년부터 다국어 지원 조직을 구축하며, 외국인도 내국인만큼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추는 데 집중해왔다. 이 같은 기반 확장에 따라 외국인 이용자들은 토스를 송금 앱을 넘어 일상 금융생활 전반을 다루는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는 2021년부터 외국인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마주하는 구조적 장벽을 줄이기 위한 기반을 꾸준히 다져 왔다"며 "누구나 쉽고 평등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토스의 원칙을 바탕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금융 격차를 줄이고 더 나은 금융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강조했다.
토스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가해 얼굴 인식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스페이'와 AI•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토스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개인 사용자 모두를 위한 포용금융 실현을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이외에도 △주변 상권 매출 흐름과 고객 방문 데이터를 분석해 보여주는 상권 분석 서비스 '토스 애널리틱스' △실제 자금 흐름과 사업 데이터를 반영해 신용도를 평가하는 '토스 SOHO스코어' △복수 금융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더 나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돕는 '개인사업자 대환대출 중개서비스'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신규 서비스도 함께 소개된다. 토스 관계자는 "이번 부스는 기술 중심의 핀테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한 금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AI•데이터 기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는 마이데이터를 단순한 금융 서비스가 아닌,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새로운 거버넌스로 조명한다. 한국의 마이데이터 제도가 지난 2020년 데이터 3법 개정 이후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단기간 내 정착하고, 2025년 현재 비금융 분야로 확장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제도의 성과와 한계를 균형 있게 검토했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형 마이데이터 제도의 성과로 △정보주체 권리 강화 △데이터 기반 산업 혁신 △금융 포용성 제고를 꼽았다. 홍기훈 토스인사이트 연구소장은 "마이데이터는 단순한 데이터 이동 제도를 넘어, 정보주체의 권리를 강화하고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이번 보고서가 한국형 마이데이터 제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등 짝꿍과 함께 일상 속 생활비를 점검하고, 현명한 소비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토스 앱에서 '사라진 우리집 생활비 찾기'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우리집 생활비를 털어가는 주범(생활비 항목)'을 짝꿍 초대를 통해 함께 선택한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토스뱅크의 '2인 모임통장'을 생활비 관리용으로 활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했다. 토스뱅크 모임통장은 하나의 통장에 생활비를 모으되, 각각의 명의로 카드 결제, 이체, 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창간 패키지는 △매거진 '더 머니이슈' △미니 브랜드북 '더 토스(THE TOSS)' △'2026 토스 행운의 달력'으로 구성된다. 세트에 함께 포함된 비매품 '더 토스'는 토스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 제품 철학을 정리한 공식 미니 브랜드북이다. 함께 제공되는 '2026 토스 행운의 달력'에는 한국 전통과 세계 각지의 행운 토템을 담은 월별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새로운 한 해에 긍정적인 동기를 더한다. 토스 관계자는 "'더 머니이슈'는 돈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아니라, 돈을 '어떤 마음으로' 대할지를 함께 묻는 프로젝트"라며 "최근 '텍스트 힙(Text-Hip)' 열풍으로 독서가 트렌디한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토스는 금융을 일상 언어로 풀어낸 책을 통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토스뱅크는 이은미 대표가 세계 최대 규모의 핀테크 행사인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ingapore Fintech Festival, SFF)'에 국내 은행 CEO로는 유일하게 공식 패널로 초청받아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고객 관점에서 기술을 통해 고객이 금융을 명료하게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해 왔다. 이은미 대표는 생애주기별 금융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아이계좌와 태아적금, 고객이 스스로 금융 상태를 관리하는 비대면 상환부담 완화 서비스와 지금이자받기 등 구체적 사례를 공유하며 토스뱅크가 실제로 고객의 금융건강을 개선한 성과를 입증했다. 이은미 대표는 "이번 초청은 토스뱅크가 기술로 금융 포용과 건전성을 동시에 실현한 성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금융을 기술로 구현하며, 한국 디지털 금융의 혁신 사례를 세계와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스는 자사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대표 시리즈 'B주류경제학' 시즌 3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 머니그라피 채널에서 공개되는 B주류경제학 시즌 3의 첫번째 주제는 '케이팝(K-POP)'으로 음악평론가 김윤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OST 작곡가 이자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메인 프로듀서 빈스(Vince)가 출연한다. 케이팝을 주제로, 음악 산업의 흥행 이면에 숨은 경제 구조를 해부할 예정이다. 채널 연출을 총괄하는 백순도 PD는 "앞으로도 금융과 소비, 취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며 "새로운 시즌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민대학의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고령층이 스스로 금융사기를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토스뱅크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고 고령층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금융 사기를 이해해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참여했다. 실제 어르신들이 자주 겪는 금융사기 사례와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디지털 금융의 확산 속에서 고령층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이 사기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쉽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데이마켓 거래가 재개됨에 따라 한국시간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서머타임 미적용 기준) 미국주식을 추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은 ▲데이마켓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리마켓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정규장 오후 11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애프터마켓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 50분까지로, 사실상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환경이 마련됐다. 데이마켓에서는 지정가와 시장가로 거래할 수 있고 미체결된 주문은 애프터마켓이 종료되는 익일 오전 9시 50분까지 주문이 유지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데이마켓 서비스 재개로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늘어난 거래 시간에 맞춰 다양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거래환경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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