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토스 포스(Toss POS)에 'AI 자동 상품 등록'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용자가 실물 메뉴판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AI가 이미지 속의 상품명, 가격, 카테고리는 물론 세부 옵션 정보까지 스스로 분석해 포스에 자동으로 등록해 준다. 토스 포스 앱 메인 화면에서 '상품 한 번에 추가'를 누르고 'AI 자동 등록'을 선택한 뒤 준비된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기존에 토스 포스를 사용 중인 매장도 설정 메뉴를 통해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광고 집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공 사례와 데이터 인사이트를 리포트로 정리하고, 이를 웨비나와 오프라인 행사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토스애즈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마케터와 광고주가 실제 광고 집행 사례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혔다. 리포트로 정리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웨비나와 오프라인 프로그램에서 실무 중심 논의가 이어지며, 개별 캠페인을 넘어 보다 폭넓은 운영 사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토스애즈 관계자는 "2025년에는 파트너사와 함께 실제 광고 집행 과정에서 얻은 사례와 데이터를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를 공유하는 접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세금신고 및 환급 도움 서비스 운영 자회사인 토스인컴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토스인컴 이용자 가운데 2030세대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토스인컴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환급 신고를 완료한 이용자 기준으로 2030세대 비중은 60%였으며, 환급액 조회 이용자 기준으로도 53%를 기록했다. 세무 경험이 많지 않은 사회초년생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세금 환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토스인컴 관계자는 "이는 기존 세무 시장에서 비중이 크지 않았던 소액•청년 납세자들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세무 행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납세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스뱅크가 개인사업자의 금융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매출•지출 관리 기능을 담은 '사업자 통장', 목적별 자금 운용 '금고', 즉시 캐시백 '체크카드'를 동시에 출시하며 개인사업자 전용 뱅킹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은 별도의 장부 관리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도 통장 하나로 매출과 지출 흐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금융권에서 개인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지만, 사업자 전용 통장은 개인사업자의 사업 운영에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해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통장 하나만으로 매출•지출 관리와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의 목표"라며 "통장의 본질적 혁신을 통해 사장님들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토스뱅크가 지향하는 생산적 금융"이라고 밝혔다.
온기창고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며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 토스뱅크 임직원들은 이곳에서 겨울이불, 방한복, 내의 등 겨울 방한용품 직접 구비하고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주민들과 소통하며 필요한 물품을 함께 고민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가정까지 직접 배달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단순한 물품 전달이나 기부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 및 마을 분위기 조성까지 힘쓰며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지원하려 노력했다"며 "토스뱅크가 3년 연속 쪽방촌에 방문하며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진정성을 갖고 소통해 나간 결과로 지속적인 연결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스는 소상공인의 도전과 성장을 조명하는 오프라인 디저트 마켓, '토스 비터스윗 마켓(Toss Bitter Sweet Market)'을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켓에는 토스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사용하는 오프라인 사장님들, 그리고 '토스쇼핑'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셀러가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도너티', '정남미명과', '메이커스초콜릿' 등 총 21개 브랜드가 각자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은 이를 개별 구매할 수 있다.대표 겨울 간식인 붕어빵과 국화빵부터,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 찹쌀떡•오방떡 같은 전통 디저트, 식물성 베이커리까지 다양한 취향과 가치를 담은 디저트가 한자리에 모였다. 토스 관계자는 "비터스윗 마켓은 토스가 함께 성장해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여정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라며, "고객에게는 디저트 이상의 경험, 즉 도전과 창작의 진심이 담긴 시간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일에 보관기간에 해당하는 이자를 연결 계좌로 바로 지급한다는 점이다. 한편 토스뱅크는 기존 정기예금의 만기일 이자 지급 구조를 고객 선택형으로 전환해왔다. 가입 즉시 이자를 받는 '먼저 이자받는 정기예금', 원하는 때 받는 '지금 이자받기', 매일 자동으로 일복리가 적용되는 '나눠모으기 통장' 등을 선보이며 이자 지급 시점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12개월 상품 출시로 단기부터 장기까지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니즈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며 "가입 즉시 받는 선이자로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목돈을 활용할 수 있어 재무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스알바는 토스 앱에서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된 서비스다. 알바몬이 보유한 검증된 채용 공고를 토스 앱 내에서 탐색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토스에서 작성한 프로필로 바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정보는 알바몬과 연동되며, 알바몬 계정이 없는 경우에는 토스 로그인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가입된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알바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자 모두가 더욱 손쉽게 검증된 공고에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토스의 일상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스뱅크 '목돈굴리기' 서비스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 연계액 22조 원을 기록하며 금융상품 연계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채권, 발행어음, 해외채권 등 다양한 상품의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은 토스뱅크에서 핵심 정보를 살펴본 뒤 제휴 증권사를 통해 직접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연금 정보를 쉽게 풀어 소개하는 '연금 플랫폼'을 운영하며, 고객이 제휴사를 통해 연금 정보를 확인해 가입하거나 기존 연금을 옮길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제휴 증권사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목돈굴리기'가 짧은 기간 안에 대표 금융상품 연계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나은 방식으로 미래의 자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스뱅크가 토스뱅크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 리워드 프로그램, '소비복권 시즌2'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소비복권은 토스뱅크 체크카드의 대표적인 리워드 이벤트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이번에 시즌2를 맞았다. 국내 체크카드 소비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고객 참여율을 이끌어내며 토스뱅크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660만 고객이 참여하며 일상 속 소비가 재미와 혜택으로 돌아오는 것을 경험했던 이벤트였던 만큼 한층 강화된 헤택으로 시즌2를 준비하게 됐다"며 "고객의 소비 행동을 보다 세밀하게 반영해 리워드 만족도를 높인 만큼, 고객들의 결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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